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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뻐꾸기 산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이수근. 그는 '뻐꾸기 산장'의 한 켠에서 불을 피우며 추운 날씨에 몸을 녹였다. 너무 익숙한 모습에 마치 그가 '주인'인 듯한 자연스런 모습이 인상적인데, 그의 빈틈없는 착장과 귀엽게 묶은 머리가 '자연인'을 방불케 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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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뻐꾸기 산장'의 3대 규칙이 새겨진 팻말을 발견, 이를 읊기 시작했다. 뻐꾸기 산장의 규칙은 '뻐꾸기가 울면 퀴즈가 출제된다', '퀴즈를 맞힌 자는 먹고, 못 맞힌 자는 굶는다', '배고픈 자, 스스로 먹을 것을 찾아라'라는 단순한 규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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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뻐꾸기 산장의 규칙대로 퀴즈가 시작됐고, 준비 안 된 멤버들을 점점 미궁에 빠트려 혼돈의 카오스로 만들었다는 후문. 특히 단순해 보이는 뻐꾸기 산장의 규칙은 '퀴생퀴사' 그 자체로, '식재료'와 '허기짐'을 베이스로 멤버들의 본능을 자극하며 총천연색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졌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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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퀴' 측은 "뻐꾸기 산장의 단순한 룰이 멤버들을 옭아매는 웃음의 장치가 될 예정"이라면서 "'퀴생퀴사'인 뻐꾸기 산장에서 전에 없는 의지를 불태울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은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여러분도 함께 퀴즈를 맞추시면서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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