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제가 딸 다섯 중 막내라 어머니에게 어리광도 많았고, 결혼 전까지 어머니와 함께 지내서 그런지 어머니가 더 많이 생각나고 벌써 어머니 품이 그립네요... 어머니의 가장 큰 기쁨은 온 가족들과 함께 모여 만들었던 명절 음식 준비와 김장이었는데, 그 소중했던 순간들 또한 그리워집니다"라고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이정현은 "언제나 저의 마음속에서 함께 할 우리 엄마... 정말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여러분들 덕분에 저의 어머니가 하늘에서 더욱 행복해 하실 것 같아 정말로 기쁩니다.
어머니의 가장 큰 기쁨은 온 가족들과 함께 모여 만들었던 명절 음식 준비와 김장이었는데, 그 소중했던 순간들 또한 그리워집니다.
저에게 요리의 재미를 알려주신 우리 엄마 정말 감사합니다...
투병하느라 힘드셨던 우리 엄마...
이제 천국에서 마음껏 날아다니세요...
언제나 저의 마음속에서 함께 할 우리 엄마...
정말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