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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21일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6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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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우리카드전을 앞두고 이상열 감독이 최근 배구계에 불어닥친 '학교 폭력' 문제를 두고 '인과응보'라는 말을 했고, 이에 SNS에 '피가 거꾸로 솟는다'라고 분개했다. 이상열 감독은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박철우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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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남은 경기에 대해서는 이경수, 김진만, 박우철 코치 공동 감독대행 체제로 소화할 예정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코치 한 명에 부담을 지우지 않기 위해서 전력분석원까지 해서 모두 힘을 합쳐서 남은 시즌을 치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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