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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생방송에서 일어나는 기막힌 상황과 '요린이'들의 상상 초월 요리 실력은 시청자들의 놀라움과 웃음을 자아내며 예측불허 요리쇼로서 토요일 저녁 시간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백파더'에서 진행했던 메뉴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수시로 노출되는 등 압도적인 화제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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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파더'가 세운 최초의 기록! 90분 라이브 요리 방송X49팀 '요린이'와 언택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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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는 49팀 '요린이'와 언택트로 소통한다는 점에서 코로나 시대 최적의 방송 포맷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백파더' 백종원이 49팀 '요린이'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해주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은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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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는 '편의점 디너쇼'와 '연말 돼지 파티' 등 스핀오프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더 재미있고 다양한 요리들을 '요린이'들에게 소개해주기 위해 노력했다. '백파더 편의점 디너쇼' 같은 경우 편의점 완제품을 이용해서 또 다른 음식을 만들어내며 요리를 번거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요리의 '신세계'를 일깨워줬다.
# '백파더' 숨은 공신! 활력 충전기 타이머 밴드 노라조! 유쾌한 소통 댓글유 유병재!
타이머 밴드 노라조와 댓글유 유병재는 '백파더'의 숨은 공신으로 흥과 재미를 책임졌다. '노라조'는 음식 재료에 맞춘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요리 재료에 맞춘 개사로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어 줬다.
'백파더' 24회 건어물 종합 선물 세트 편에서 처음 출연한 '댓글유' 유병재는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특히 '백파더' 백종원을 당황하게 하는 이색 댓글을 읽어주거나, 노라조와 함께 무대를 꾸미는 등 전천후에서 맹활약하며 색다른 웃음을 안겨줬다.
# '백파더' 느림의 미학 通했다! '요린이' 무서웠던 요리! 이제 자신감 있게! 확실한 성장!
'백파더' 첫 회 "요리가 무섭다"라며 시도조차 하기 싫다고 얘기했던 '요린이'들. 달걀프라이도 완성하기 힘들었던 '요린이'들은 찌개, 김밥, 토스트는 물론 어려운 김치 담그기까지 성공하며 확실한 성장을 보여줬다. '백파더' 백종원이 추구하던 느림의 미학이 결실을 맺은 것.
'백파더' 백종원과 함께 '요린이'들은 달걀프라이를 시작으로 이제는 한식, 중식, 양식 등에서도 할 수 있는 요리 메뉴들이 다양해졌다. 실수를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요린이'들의 열정에도 박수를 보낸다.
요리를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착한 기획 의도로 시작한 '백파더'. 지난 27일 '백파더' '요린이용 닭볶음탕'을 마지막으로 방송은 마무리됐지만, 전 국민이 요리를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백파더'의 의지는 식지 않고 계속될 것이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