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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케인은 축구의 마스터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그는 그렇다"면서 스크라이커를 칭찬했다. 이어 "케인은 머리가 좋은 선수이다. 스트라이커는 골을 넣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그것을 잘한다. 그 외에도 움직임이 좋다. 포지셔닝도 좋다. 볼을 잡으면 동료가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한다. 그리고 그쪽으로 연결한다. 팀에 큰 영향을 주는 선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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