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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엄마 차예련의 아침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딸을 등원 시킨 차예련은 "그렇게 저는 인아 덕분에 아침형 인간이 되었습니다"면서 "낮설음의 시작이 또 그렇게 적응의 시간이 되고, 또 다른 시간의 시작이네요"라며 변화된 일상을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삶은 또 이렇게, 새롭게 변해 갑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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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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