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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행기관 선정으로 플레이오토는 15억 원 이상의 수출실적 달성을 목표로 동남아 시장에 진출을 원하는 150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쇼피(Shopee), 라자다(Lazada), 큐텐(Qoo10) 등에 상품 등록부터 번역, 수출입통관, 고객관리(CS), 마케팅, 배송까지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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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센도(Sendo) 한국관 운영 대행사업 수행,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을 통한 베트남 수출기업의 이커머스 판매 지원 및 운영대행 계약을 체결하는 등 동남아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2020년 베트남 전자상거래협회(VECOM)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이커머스 시장은 최근 4년간 연평균 3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 블루오션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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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토 김상혁 대표는 "동남아 전자상거래 시장은 6억 인구 중 한류 문화에 친숙한 30세 이하 인구가 50%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곳"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정부와 협력하여 K브랜드 현지 진출과 성공을 위한 글로벌 협업 생태계 구축은 물론 플레이오토 주요 사업이 현지에 안착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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