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화선이 늘씬한 키로 인간허수아비로 변신했다.
24일 이화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간허수아비 느낌이네 #훠어이훠어이 #아무도주변에없는곳으로가서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화선은 "#말자도나도햇살에눈부심 #말자이모와올만의나들이 #즉흥적인시간들이라더신남 #아름답고신나고슬픈시간"이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에 이화선은 유채꽃밭 가운데서 173cm의 늘씬한 키로 마치 허수아비 느낌으로 사진을 담고 있다. 특히 그녀는 누가 꽃인지 모를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화선은 지난 2002년 드라마 '언제나 두근두근'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4년 카레이싱을 시작하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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