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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화선은 "#말자도나도햇살에눈부심 #말자이모와올만의나들이 #즉흥적인시간들이라더신남 #아름답고신나고슬픈시간"이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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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화선은 지난 2002년 드라마 '언제나 두근두근'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4년 카레이싱을 시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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