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004]20살 어린 신예를 꺾은 오두석과 기념촬영하는 정영교 대표 by 권인하 기자 2021-03-29 17:36:17 Advertisement 킥복싱 챔피언 출신의 베테랑 오두석(38·오스타짐)이 27일 잠실 롯데월드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ARC(AfreecaTV ROAD Championship) 004 라이트급(-70㎏) 매치에서 20살이나 어린 신윤서(18·남양주 팀 파이터)에 3대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둔 뒤 차지큐에이치앤씨 정영교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