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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양정원·양한나 자매, 비키니만 2박스...즉석에서 입어보며 '버리기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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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박한 정리' 앙정원 양한나 자매가 비키니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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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과 언니인 아나운서 양한나, 부모님과 남동생까지 함께 사는 화목한 5인 가족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양정원-양한나 자매는 드레스룸 정리에 들어갔따. 자매의 드레스룸은 역대급 포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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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키니만 큰 정리박스로 2박스가 나와 놀라움을 안겼다. 양자매는 "수영을 못하기 때문에 수영복이 많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한나는 "지금 살이 많이 쪘다. 맞는지 확인해보겠다"면서 즉석에서 비키니를 입어보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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