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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나라는 가수 활동을 중단하고 연기에만 집중하고 있는 이유를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유의 청아하고 앳된 목소리로 2000년대 '장나라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나라는 "어느 날 갑자기 숨 막히는 고통이 느껴져 방송 중 허리띠를 풀어야 할 정도였다"라며 생각지 못한 무대 공포증이 찾아왔음을 밝혔다고. 또한 "관객석에 앉아있는 사람들의 얼굴이 한 분 한 분 보이는데 왠지 나를 싫어하는 듯한 표정 같더라"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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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곧이어 장나라는 최근 노래 레슨을 받고 있음을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노래 실력이 부족해 자기만족을 위해 배우기 시작했다", "집이 아파트라 옆집에서 들으면 창피할 것 같아서 따로 레슨을 받는 것"이라 전해 반전 엉뚱미와 함께 노래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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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장나라의 솔직 토크 퍼레이드는 4월 13일 화요일 저녁 10시 40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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