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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첫 방송에서는 전라남도 광양의 토마토와 애호박 농가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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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LG헬로비전 콘텐츠제작센터장은 "지역 기반 방송 사업자로서 콘텐츠 분야에서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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