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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뷰를 포기할 수 없어 이사를 포기하고 전부 뜯어고치고 있다"며 최근 집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고 밝힌 김준희는 화이트톤과 우드톤이 어우러진 감성적 인테리어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쇼핑몰 CEO' 다운 남다른 감각이 엿보인다. 공사할 동안 남편과 호텔에서 지낸 김준희는 호텔 살이는 물론 인테리어 과정도 공개해오며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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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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