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해당 부문 수상에 성공한 하임이 방탄소년단을 향한 사랑 고백에 나섰다. 하임은 SNS에 방탄소년단 공식계정을 언급하며 '위 러브'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방탄소년단은 21일 '버터'를 전세계 동시 공개한다. '버터'는 경쾌하고 신나는 서머송으로, 방탄소년단이 '다이너마이트' 이후 두 번째로 발표하는 영어 신곡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100'에 한국 가수 최초로 통산 3번의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반향을 이끌어낸 바 있어 '버터'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Advertisement
방탄소년단은 23일 오후 8시부터 미국 NBC 방송에서 생중계되는 '2021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퍼포머로 참석, 신곡 '버터'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해당 시상식에 4년 연속 퍼포머로 참여하는 기록을 세웠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은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TOP SONG SALES ARTIST)',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톱 셀링 송(TOP SELLING SONG)' 등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최다 부문 수상후보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