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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은 태민의 '무브'를 선택했다. 이전 경연에서 호흡을 맞췄던 아이콘은 SF9을 응원하고 나섰다. 아이콘 진환은 "절제안된 섹시를 보여줄 것 같다"고, SF9 태양은 "지난번에 29금을 넘어갔으니까 농익은 느낌의 39금을 넘어보자"고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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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본 팀들은 "팔 다리가 모두 길어 관능적이다", "파격섹시다. 본인들의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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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는 '신메뉴'와 블랙핑크 '뚜두뚜두'를 매치, 새로운 곡 '신뚜두뚜두'로 레전드 무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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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는 팬들을 위한 '앤서'무대를 준비했다. 비투비는 에이티즈의 고음을 칭찬했고, 스트레이키즈는 "무대가 끝나고도 여운이 남는다"고 감동했다.
3차 경연 전문가 자체평가 합산 결과 6위 에이티즈, 5위 아이콘, 4위 더보이즈, 3위 비투비, 2위 스트레이키즈, 1위 SF9 이었다.
SF9 인성은 "팀으로 멋있게 1위하는 게 목표였다"고, 찬희는 "6위를 하고 노력한다고 해도 쉽지 않았던 1위다. 자신감이 붙는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