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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호시의 기부는 15일 자신의 26번째 생일을 기념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호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기업 및 개인의 후원이 줄어듦에 따라 지역 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후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됐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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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호시는 꾸준히 기부에 동참하며 의미 있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지난해에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자신이 졸업한 모교에 장학금을 기부했으며 모교 학생들에 이어 가정 형편이 어려운 많은 학생들이 학업의 끈을 놓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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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대중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세븐틴은 오는 18일 미니 8집 '유어 초이스'로 컴백을 확정 지으며 2021 프로젝트 "파워 오브 '러브'"를 통해 삶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랑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솔직하면서도 다채로운 사랑의 감정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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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유어 초이스'를 공개한다. 이에 앞서 오후 4시 30분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