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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경남전 선발 베스트11로 한지호-추정호-이사헌, 국태정-조수철-송홍민-박준희, 조현택-김정호-강의빈, 골키퍼 전종혁을 내세운다. 외국인 공격수 크리슬란은 벤치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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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경남전을 준비하면서 팀 분위기는 좋았다. 대신 집중해서 훈련하는 걸 강조했다. 우리는 아직 안주할 실력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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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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