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우아한 발레복 자태를 뽐냈다.
서정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트레칭. 인간의 신체를 숨기는 것이 외설적인 것입니다. 내 몸은 내 예술의 성전입니다. 이사도라 던컨을 생각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발레 연습에 앞서 스트레칭 중인 모습이다. 남다른 유연성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서정희는 60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에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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