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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작은 청개구리 여러 마리가 이상아의 집 테라스 난간에 옹기종기 자리를 잡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맛비를 피하려고 숨은 것일까? 이상아는 깜짝 손님인 청개구리의 방문을 반가워했다. 자연 속에서 힐링을 즐기는 이상아의 여유로움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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