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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김종국에게 "옛날이야기긴 한데 'X맨' 때 은혜랑 진짜?"라고 과거 핑크빛 관계를 언급했다. 이에 김종국은 "아이 정말! 하지마 이제! 하지 말라고"라고 격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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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이 "형도 'X맨' 때 인기 엄청 많지 않았냐. 러브라인도 있었던 걸로 안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원래 $#!@#가 이 형을 좋아했어!"라고 실명을 밝혀 유재석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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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나랑 친했던 아이였다. 진심으로 (좋아했었다)! 지금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서 말하면 안 된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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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종국은 "유재석이 지금은 정말 너무 반듯하지 않냐. 그런데 '쿵쿵따' 할 때만 해도 약간 양(아치)끼가 있었다. 그러니까 날끼가 있었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런닝맨' 하면서 담배를 끊었다. 흡연은 좋지 않다"고 말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