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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 흐름을 주도했던 김원진은 므케이제의 방어에 막혀 돌파구를 찾지 못하다 후반에는 소극적 경기를 이유로 지도를 받았다.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접어든 연장전에서도 므케이제의 페이스에 밀린 김원진은 지도 2개를 더 받으면서 결국 지도 누적에 의한 한판패로 승부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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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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