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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는 "국악을 처음 접했다. 다양한 음악에도 국악이 들어가는 순간 한국의 맛이 나더라. 언젠가는 나도 내 음악에 국악을 퓨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다. 꼭 록과 섞고 싶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앨범을 낼 것이다"고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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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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