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5kg 빼더니 금슬 더 좋아졌나...'한창♥'에 "여보 손맛은 최고" by 이게은 기자 2021-09-01 23:14: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에게 고마움을 전했다.Advertisement1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손맛은 최고야"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한창이 장영란의 다리를 주물러주는 모습이 담겼다. 한창은 밝은 미소까지 보여 다정한 매력을 더했다.Advertisement한편 장영란과 한창은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최근 5kg를 감량을 해 화제를 모았으며, 한창은 한방병원 퇴사 후 병원 개원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 이목을 끌었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