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아들과 럭셔리 독채 풀빌라 휴가..피서지룩에 돋보인 '175cm·52kg' 몸매 by 정유나 기자 2021-09-03 15:52: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럭셔리 풀빌라에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Advertisement양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우리도 아빠랑 가족여행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을 품에 안고 수영장이 딸린 커다란 풀빌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프로필상 키 175cm에 몸무게 52kg인 양미라는 캐주얼한 피서지룩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