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한지혜가 출산 후 3개월만에 운동을 시작했다.
7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을 시작했다. 홈트! #출산후3개월차 운동후에 아가 재우기"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거실에서 아기띠를 하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한지혜의 배경 뒤에는 홈트를 위해 요가매트를 깔아 놓은 모습이다.
또 한지혜는 출산을 했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에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지혜는 "홈트! 이제 운동할 수 있으니까. 운동 열심히 해야지"라며 "#출산후77일차"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운동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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