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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다이아몬드 NY 측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의 약혼을 축하하게 돼 흥분된다. 이렇게 특별한 커플을 위한 반지를 만들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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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는 '슬럼버 파티'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은 뒤 2017년부터 교제해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후견인으로 지정된 아버지로부터 강제 피임을 당하고, 그의 의사와 관계없이 일하기를 강요받으면서도 생활비를 제한받는 등 학대를 받아왔다고 주장하며 법원에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구했고, 샘 아스가리는 스피어스를 전폭 지지하고 나섰다. 스피어스의 아버지인 제이미 스피어스는 결국 후견인 자리에서 물러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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