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5년 열애 끝 12세 연하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와 약혼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믿을 수 없다"며 샘 아스가리가 선물한 4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포에버 다이아몬드 NY 측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의 약혼을 축하하게 돼 흥분된다. 이렇게 특별한 커플을 위한 반지를 만들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샘 아스가리의 매니저인 브랜드 코헨은 "이들은 그들에게 표현된 지지 헌신,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는 '슬럼버 파티'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은 뒤 2017년부터 교제해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후견인으로 지정된 아버지로부터 강제 피임을 당하고, 그의 의사와 관계없이 일하기를 강요받으면서도 생활비를 제한받는 등 학대를 받아왔다고 주장하며 법원에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구했고, 샘 아스가리는 스피어스를 전폭 지지하고 나섰다. 스피어스의 아버지인 제이미 스피어스는 결국 후견인 자리에서 물러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