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에 놀랐다.
인민정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 해보는 자가진단. 임신테스트기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한 인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인민정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음성. 앞서 인민정은 "코로나19 집단 확진 너무 무섭다. 가락시장 집단 확진자로 인해 토요일까지 경매가 중단 되었어요"라고 불안감을 토로한 바 있다. 일터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생기자 인민정도 직접 검사를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동성과 인민정은 지난 6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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