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참기름은 적은 양으로도 우리의 맛있는 밥상을 책임지는 식물성 유지다.
신송식품의 '고소하게 한 번만 짠 참기름(320ml/5,000원대)'은 양질의 통참깨를 선별하여 볶은 후 딱 한번만 압착하여 짜내어 더욱 고소한 참기름이다.
밝은 황금빛을 띄며 맛과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며 첨가물을 섞지 않고 100% 통참깨만 사용하여 더욱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진동하는 고소한 향의 신송식품의 참기름을 무침, 볶음, 조림 등의 요리에 넣어 마무리하면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요리를 어려워하는 요린이들에게 참기름 한 방울은 요리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필수 재료인 것이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참기름은 우리 식탁에서 없어서는 안 될 식재료이다."라며 "맛의 한 끗 차이를 만드는 신송식품의 참기름을 건강한 나물과 잡채 등의 요리에 사용하여, 풍요로운 추석 식탁을 완성시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렇듯, 건강함과 고소함 둘 다 잡은 신송식품 참기름은 '집밥족'의 요리에 즐거움과 만족감을 더할 수 있는 제품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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