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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이날 퀴즈 명제가 권력이라고 설명하며 "대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래저래 복잡한 일이 많아서 자괴감을 많이 느낀다. 왜 권력을 잡으려고 하는 건지 그런 걸 보면 이유를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지만 몇몇 분들은 권력을 그럴 때 쓰더라"라며 다시금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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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명수는 "'권력은 무엇이다'라고 확실히 알려주는 분에게 선물을 드리겠다"라고 진행을 이어갔다. 박명수는 청취자들 의견 중 '권력은 젝스키스다. 폼에 살고 죽고 돈 때문에 살고'라며 젝스키스의 '폼생폼사' 가사에 권력을 빗댄 청취자에게 공감했다. 박명수는 "돈 먹으려고 권력 쥐는 것 아닌가. 몇십억씩 먹고 나몰라라 한다"라면서 "아 젝스키스 멤버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라며 혹여 생길 오해를 바로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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