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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출시된 '미르4'는 국내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8월 전세계 170여개국을 대상으로 글로벌에 정식 출시됐다. '미르4'의 글로벌 버전은 국내에선 실시할 수 없는 블록체인 기술과 코인을 적용하면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에선 유틸리티 코인 DRACO(드레이코)와 NFT(대체 불가능 토큰)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며 돈을 버는, 즉 아이템 판매 등으로 수익을 얻는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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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NFT 아이템 거래소의 티징 사이트를 추가 공개했으며, 올해 하반기 게임 캐릭터 및 아이템 NFT 거래소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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