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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덕분에 올해 국내 게임산업은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높아진 유저들의 기대치에 충족하지 못하며 실망을 주는 등 우여곡절을 겪고 있기도 하다. 게임산업의 한 해를 정리하고 트렌드를 짚어보며, 개발자들을 격려하면서 동시에 향후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2021 대한민국 게임대상'(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스포츠조선 전자신문 공동 후원, 한국게임산업협회 주관) 시상식은 이런 의미에서 더욱 의미있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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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용층이 늘어나면서 매출도 비례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개발 환경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 2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신작 개발과 출시, 마케팅, 사업 전개 등 모든 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도 한국 게임산업은 대형사나 중소형 게임사, 스타트업 모두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꾸준히 신작을 선보이고 있다. 플랫폼이 확장되고, 트렌드가 계속 바뀌면서 특히 글로벌 경쟁은 나날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게임산업 종사자들에게 힘을 보태고 게임의 산업적 위상을 더욱 제고시키기 위해 게임대상은 올해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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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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