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이미지에는 눈을 감은 채 생각에 잠긴 듯한 박지훈의 옆모습이 담겼다. 밝게 탈색된 헤어와 다채로운 주얼리의 스타일링은 자유분방한 청춘의 자기표현을 보여준다. 특히 목선에는 '화양연화'라는 레터링 타투가 새겨져 있어 이번 앨범을 통한 박지훈의 가장 아름다운 전성기를 기대케 했다.
Advertisement
박지훈은 지난 8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마이 컬렉션'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뚜렷이 각인시켰다. '마이 컬렉션'은 발매와 동시에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해외 다수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달성할 뿐만 아니라, 태국, 홍콩 등의 애플뮤직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Advertisement
신보 '핫 앤 콜드'로 두 달여 만에 돌아오는 박지훈이 서둘러 들려주고 싶던 음악적 메시지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