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구혜선이 바둑 표지 모델로 등판했다.
구혜선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월간 바둑 표지를 찍게 되었어요. 취미로 하는 바둑인데 영광입니다. 바둑을 연구하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합니다"라고 적고 표지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구혜선은 '프로 도전러' 답게 이번엔 바둑까지 섭렵하며 뇌섹녀의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14kg을 단기간에 감량하며 리즈 시절의 미모를 되찾았던 구혜선은 다소 통통해진 볼살로 더 어려진 미모를 뽐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영화 '다크 옐로우'를 통해 4년 만에 연출자로 복귀했다. 지난 2002년 연예계에 데뷔한 구혜선은 작곡가, 영화 감독, 미술 작가 등으로 활동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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