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제이미(박지민)가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29일 패션 매거진 맵스(MAP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MAPS가 거침없는 매력의 소유자 제이미를 만났습니다. 깊고 풍부한 보이스로 잘 알려진 그녀, 영롱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번 화보로 한층 더 '제이미다운' 면모를 뽐냈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제이미는 상의를 걸치지 않은 톱리스로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또 속옷 차림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 12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제이미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치명적인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한편 제이미는 본명 박지민으로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4월에는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제이미로 활동명을 바꿔 활동 중이다. 지난달에는 'Numbers'의 영어 버전인 신곡 'No Numbers'를 발매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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