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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름 같은 오늘 덥다. 윤현숙, 미국 일상. 동네 한량 언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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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미국에서 지내면서 그 누구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얼굴을 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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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 머물고 있는 윤현숙은 미국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전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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