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미국 LA에서의 자신의 삶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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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15일 자신의 SNS에 "Hot weekend 여름 같은 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여름 같은 오늘 덥다. 윤현숙, 미국 일상. 동네 한량 언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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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추운 겨울에 접어드는 한국과 달리 더운 날씨에 민소매를 잊은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윤현숙은 미국에서 지내면서 그 누구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얼굴을 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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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 LA에 머물고 있는 윤현숙은 미국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전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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