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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올림픽에 양궁 국가대표팀 막내로 출전해 혼성 단체전과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오른 김제덕은 지난 10월 열린 2022년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1위로 통과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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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전 애국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로커 서문탁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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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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