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SG워너비 멤버 김용준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용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내리는 화요일 오후"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용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코트에 모자를 착용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김용준이다. 이어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마스크를 살짝 내린 김용준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선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이다. 창 밖을 보거나 커피를 마시는 등 일상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했다.
특히 최근 10kg 감량, 안검하수 수술을 고백한 바 있는 김용준은 멀리서도 또렷한 눈매를 자랑하며 한 층 물오른 훈남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용준은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비가 그치고 나면 추워진다고 하니 다들 따숩게 입고 다녀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용준은 네이버 NOW.(나우) '김용준의 라라라디오' 진행을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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