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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용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코트에 모자를 착용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김용준이다. 이어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마스크를 살짝 내린 김용준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선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이다. 창 밖을 보거나 커피를 마시는 등 일상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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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은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비가 그치고 나면 추워진다고 하니 다들 따숩게 입고 다녀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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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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