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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근황보니...42살에도 바비인형 미모 "9살 아들맘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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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채영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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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히피펌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로 마치 인형같은 자태도 선보였다. 42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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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결혼해 201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22년 2월 iHQ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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