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지누의 아내인 임사라가 아들의 100일을 자축했다.
임사라는 4일 SNS에 "시오!! 아빠엄마가 지어준 이름처럼 날개치며 즐기며 살길♡ 백일 축하해~ #아기스타그램 #아들스타그램"이라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100일 케이크 옆에 앉아 있는 임사라의 아들 시오 군의 모습. 특히 생후 100일이지만 이미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지난 8월 25일 득남한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인스타그램에 아들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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