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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동완은"제 2의 허준을 꿈꾸는 김준"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자신의 식이 요법 중 하나인 웰컴 드링크를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전하는가 하면 의미 있는 책 선물까지 준비했다. 이어 김동완은 자신이 '한의학 신봉자'라며 곧 한의학 홍보 영상을 찍는다는 소식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전광렬은 "왜 나를 안 부르고?"라며 발끈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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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동완은 "버티기 힘든 뭔가 오더라"라며 이후 "일을 할 수 있는 몸과 정신이 아닌 것 같다"고 느꼈고, 항우울제와 수면제에 의존하기도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자연이 나를 낫게 해준다", "내가 살 수 있는 방법은 이거 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에 가평행을 선택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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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가평의 자연인으로, 다양한 취미로 '셀프 힐링'을 즐기는 김동완이 '힐링산장'을 찾아온 이유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김동완은 "행복하고 좋은데.. 자꾸 사고를 쳐서.."라며 셀프 디스(?)로 말문을 열었다고 해 또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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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