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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각) '필라델피아는 벤 시몬스와 포틀랜드 CJ 맥컬럼의 스왑딜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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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드는 간접적으로 로스터 강화를 위한 자신의 요구조건을 표현했다. 벤 시몬스의 영입이다. 포틀랜드는 올 시즌 릴라드의 부진 등 많은 악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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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전 필라델피아는 당초 포틀랜드 슈팅 가드 CJ 맥컬럼과 다수의 1라운드 픽을 트레이드 조건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포틀랜드는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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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점점 포틀랜드에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CJ 맥컬럼은 무기폐(Collapsed lung)라는 폐의 이상 증세로 올 시즌 아웃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즉, 맥컬럼의 트레이드 가치가 현격하게 낮아진 가운데, 포틀랜드가 추진할 수 있는 맥컬럼과 시몬스의 트레이드 성사확률은 급격히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