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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48kg' 클라라, 갈비뼈 보일 정도로 말라…치마가 헐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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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클라라가 인형같은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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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스쿨룩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잘록한 허리에 뱃살 하나 없이 가녀린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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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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