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발전협의회는 2019년 9월 경찰청 예규 개정에 따라 '경찰발전위원회'에서 변경된 명칭이다. 주민 생활에 밀접한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분야별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협의회 회원으로 위촉하고 있다.
이 부원장은 앞으로 2년간 안양동안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회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시민들의 보건의료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환자안전 방안들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이 부원장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안양시 유일 상급종합병원으로 감염병 예방 및 위중증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경찰발전협의회 위촉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정책 자문, 질병 및 장애가 있는 환자의 입장에서 치안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등 안양시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안양동안경찰서와 함께 의료취약계층 지원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ESG 탄소저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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