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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캐리어에 목베개까지 야무지게 챙겨서 전지훈련을 떠나는 송지아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아는 비행기 좌석에 앉아서 브이(V)를 그리며 포즈를 취했다. 마스크를 썼음에도 설레어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송지아의 순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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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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