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연수가 전지훈련을 떠난 딸 송지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박연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이러지. 빠빠할 때까지 시원했는데 가슴이 뭉클하고 벌써 보고 싶고. 지아 전지훈련 갔어요. 두 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캐리어에 목베개까지 야무지게 챙겨서 전지훈련을 떠나는 송지아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송지아는 비행기 좌석에 앉아서 브이(V)를 그리며 포즈를 취했다. 마스크를 썼음에도 설레어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송지아의 순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지아는 현재 프로골퍼를 준비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