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비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는 한 팬과 사진을 찍고 있다. 환한 미소로 다정하게 팬 서비스를 보인 모습. 이에 이하늬는 "베일 것 같은 턱선"이라는 댓글로 비의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박수 이모티콘을 남기기도.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1월 3일 첫 방송하는 tvN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