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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박은영, 난장판된 으리으리 거실 '현실 육아' "치우고 또 치우면..."

by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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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난장판 집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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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해 첫 날 집은 난장판"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의 책, 장난감 등으로 난장판이 된 박은영의 집 거실 모습이 담겨있다. 거실 한 가운데 앉아 있는 아들. 장난감 놀이에 푹 빠진 아들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박은영은 놀란 것도 잠시, "치우고 또 치우면 못 치울리 없건만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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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은영은 "올 한해도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일도 육아도 최선을 다해볼게요"라면서 아들과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나란히 앉아 있는 모자. 환한 미소로 미모 열일 중인 박은영과 아들의 똑 닮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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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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