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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아이돌 데뷔 응원에 눈물 "티나는 곳에서 감동을 주네? 쑥쓰러워"

by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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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가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의 깜짝 선물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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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스케줄을 사느라 지난 두달 동안 진짜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계속 미안한 맘 이었는데... 그런 내게 자꾸만 감동을 주는 여보.."라는 글과 함께 남편 하하에게 받은 간식차를 자랑했다.

이어 "근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다 알도록 티나는 곳에서 주로 감동을.. 주는걸까?? 업로드...하란...뜻인거...지?? 알게쒀..오케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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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쑥스러워서 그래. 사실 나 울었져. 열심히 할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감동한 마음을 전했다.

별은 최근 tvN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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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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