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세은이 둘째 출산 후 계속해서 늘어나는 몸무게에 경악했다.
이세은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두 공주님과 감사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요즘 입니다"라며 "조리원에서 나름 살을 뺐다고 생각했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단짝 친구 처럼 5kg 을 달고 왔더랬죠. 모두 아시죠? 애기 낳고 맨날 붙어 있는 애 .. ㅋㅋ"라고 웃었다.
이어 "그런데.. 왜 때문에 집에 왔더니 몸무게가 계속 역주행 하는 거죠 ? 이러다가 만삭 몸무게로 돌아갈 판ㅋㅋ 몸조리 해야 해서 잘 먹고, 산후 이모님 밥이 맛있어서 잘먹고, 힘들어서 잘 먹고 ..그래서 다시 3kg 가 늘어 + 8kg 로 역주행 한거 실화입니꺄"라고 당황했다.
또 "회복을 하랬더니 뚠뚠이 팬더가 되고 있어효"라며 "맨날 수도승 처럼 벗지 못하는 까만 임부복 .. 언제쯤 벗을 수 있을까요 ㅋㅋ 이제 2주 후면 산욕기도 끝나니 건강한 다이어트 꿀팁이 절실 합니다아"라고 육아 소통을 원했다.
이세은은 이세은은 지난 2015년 증권맨과 결혼, 이듬해 첫째 딸을, 지난달 20일 둘째를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2.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
- 3."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4.'0.085' Boo~ 이정후 앞에서 홈팬 야유에 대수비 후 대타교체 수모, '반쪽 맞대결' 속 엇갈린 명암
- 5.'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