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세은이 둘째 출산 후 계속해서 늘어나는 몸무게에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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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두 공주님과 감사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요즘 입니다"라며 "조리원에서 나름 살을 뺐다고 생각했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단짝 친구 처럼 5kg 을 달고 왔더랬죠. 모두 아시죠? 애기 낳고 맨날 붙어 있는 애 .. ㅋㅋ"라고 웃었다.
이어 "그런데.. 왜 때문에 집에 왔더니 몸무게가 계속 역주행 하는 거죠 ? 이러다가 만삭 몸무게로 돌아갈 판ㅋㅋ 몸조리 해야 해서 잘 먹고, 산후 이모님 밥이 맛있어서 잘먹고, 힘들어서 잘 먹고 ..그래서 다시 3kg 가 늘어 + 8kg 로 역주행 한거 실화입니꺄"라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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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회복을 하랬더니 뚠뚠이 팬더가 되고 있어효"라며 "맨날 수도승 처럼 벗지 못하는 까만 임부복 .. 언제쯤 벗을 수 있을까요 ㅋㅋ 이제 2주 후면 산욕기도 끝나니 건강한 다이어트 꿀팁이 절실 합니다아"라고 육아 소통을 원했다.
이세은은 이세은은 지난 2015년 증권맨과 결혼, 이듬해 첫째 딸을, 지난달 20일 둘째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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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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