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JTBC '풍류대장' 파이널 무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DJ 알록이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정상급 DJ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국악과 역대급 보컬의 콜라보레이션에 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DJ 알록은 세계적인 댄스뮤직 매거진 '디제이맥(DJ Mag)'이 선정한 2021 DJ 톱100에서 4위에 오른 월드클래스 DJ이다. 존 레전드, 제이슨 데룰로, 에드 시런, 두아 리파, 롤링스톤스 등 빌보드가 사랑하는 톱 뮤지션들과 작업하며 최근 가장 핫한 DJ로 손꼽히고 있기도 하다.
지난 12월 첫 내한한 DJ 알록은 JTBC '풍류대장' 파이널 무대에 올라 참가자들의 음악에 힘을 실어준 바 있다. 무대를 마친 그는 "'풍류대장'을 통해 전통음악과 모던한 사운드 결합에 흥미를 느꼈다"며 "크로스오버를 하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다"고 새로운 작업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DJ 알록과 국악의 크로스오버로 더 눈길이 가는 프로젝트 작업은 조만간 베일을 벗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DJ 알록이 롤링스톤 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국악과 전자음악의 콜라보 '글로벌 케이-오리엔탈(Global K-Oriental)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인터뷰에서 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가 나눌 수 있는 음악의 영향력과 기쁨을 서양의 문화와 한국의 문화, 그리고 다른 여러 문화가 함께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도 덧붙여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앨범의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
제작사인 어트랙트(ATTRAKT)에 따르면 DJ 알록의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앨범의 준비는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클래스 DJ와 실력파 보컬의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이 될 DJ알록의 디지털 싱글은 2월 하순 발매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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