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홍수아가 당당히 성형 사실을 공개, 안방 시청자에 웃음을 안겼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호랑이띠 스타들이 출격한 임인년 단군신화 레이스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시청자의 웃음 버튼은 '보디가드 참참참'이었다. 하하와 양세찬이 한 팀, 송지효와 홍수아가 한 팀으로 대결에 나선 '참참참'.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양 팀은 연습 게임을 했고, 하하는 같은 팀인 양세찬에게 "막다가 때리지는 마라"라고 경고했다.
송지효도 같은 팀 홍수아에게 "막다가 이렇게 해도 이해해"라고 전했다. 그러자 홍수아는 "언니, 코 조심해달라"라며 "난 이제 또 할 수가 없다. 마지막 코다"고 성형수술 사실을 셀프로 밝혀 모두를 배꼽잡게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은 "내 인생 마지막 Nose"라고 거들었다.
앞서 홍수아는 자신의 성형 사실을 가감없이 드러내 많은 화제를 모았다. 2020년 1월 진행된 영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심용 감독) 인터뷰 당시 "KBS2 드라마 '끝까지 사랑' 때 쌍꺼풀 재건 수술을 하고 붓기가 덜 빠진 상태로 작품에 들어갔다"고 고백했고 이후 SBS플러스 예능 '밥심'에 출연 "중국 진출을 하면서 청순한 이미지를 원했고 제작사에서도 성형 제안을 해 수술하게 됐다. 중국에서 반응이 좋았지만 한국에서는 난리가 났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끌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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